CJ온스타일, 2026SS 패션위크 개최··· 숏폼 연간 5천개 제작, ‘보는 패션’ 본격 육성
CJ온스타일이 2026년 패션 숏폼 콘텐츠를 연간 5천개 이상 제작·확산하며 ‘보는 패션’을 본격 육성한다. 모바일 라이브와 숏폼 등 영상 콘텐츠를 통해 상품의 색감·실루엣·스타일링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패션 쇼핑을 ‘입는 경험’에서 ‘보는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CJ온스타일은 이를 본격화하는 2026년 봄·여름(SS) 시즌 대표 행사 ‘패션위크’를 3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직전 패션 쇼케이스 대비 약 60% 확대하고, 컨템포러리·디자이너·글로벌 브랜드를 숏폼과 라이브 콘텐츠로 큐레이션한다.

■ 패션 영상 클릭 비중 70%··· 연간 숏폼 5천개 이상 제작
CJ온스타일은 2026년 패션 카테고리에서 연간 5천개 이상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확산할 계획이다. 상품을 정적인 이미지로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숏폼·모바일 라이브·TV 등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패션의 디테일과 스타일링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보는 패션’을 강화한다.
실제 2026년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한 ‘2026 SS 패션 쇼케이스’에서 이러한 소비 변화를 확인했다. AI 스타일북과 숏폼 등 영상 콘텐츠를 강화한 결과, 모바일 앱 내 해당 기획전에서 패션 영상 콘텐츠 클릭 비중이 약 70%를 차지했다. 매출도 전년 동일 행사 대비 증가하며 콘텐츠 중심 패션 소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직전 패션 쇼케이스 대비 약 60% 확대 편성한다. 각 브랜드의 색감과 실루엣, 스타일링을 숏폼 콘텐츠로 함께 전달해 영상 기반 패션 탐색 경험을 강화한다.
■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영상으로 큐레이션
2026 SS 패션위크에서는 패션 버티컬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브랜드를 확대한다. 던스트, 헤르마, 마르니, 시슬리, 어니스트서울, 아노에틱, 코모레비뮤지엄을 비롯해 나이키, 아디다스, 게스, 컨버스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IP도 활용한다. 3월 26일 ‘유인나의 겟잇뷰티 팝업스토어’에서는 ‘어니스트서울’을 선보인다.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진행하는 ‘은세로운 발견’에서는 3월 24일 ‘마르니 선글라스’, 31일 ‘페어라이어’와 ‘로이드 주얼리’를 소개한다. 대표 패션 IP ‘엣지쇼’는 3월 20일 ‘바니스뉴욕’을 시작으로 26일 ‘시슬리’, 30일 ‘힐크릭’ 방송을 이어간다.
■ 최대 85% 특가·바로도착··· 2026 SS 패션 쇼핑 혜택 강화
패션위크 기간에는 2026 SS 시즌 신상품을 주문 당일 받아볼 수 있는 ‘바로도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인기 패션 상품을 최대 85% 할인가에 선보인다. 전 고객에게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되는 10% 쿠폰 3장을 제공하며, 구매 조건 충족 시 10% 적립금과 최대 10% 카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CJ온스타일 신규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패션위크는 시즌 트렌드를 빠르게 경험하고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대표 큐레이션 행사”라며 “숏폼?모바일·TV를 아우르는 영상 커머스 전반에서 ‘보는 패션’ 경쟁력을 강화해 패션을 플랫폼 핵심 카테고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2026 SS 시즌 패션 키워드로 ‘파워리스(POWERLESS)’를 제시했다. 화려함보다 절제된 스타일에 무게를 둔 트렌드로 ▲포엣코어(Poet Core) ▲워크웨어(Work Wear) ▲플라워(Flower) ▲레이어드(Layered) ▲레드·오렌지(Red·Orange) ▲스카프(Scarf) 등 6개 세부 키워드로 구성된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CJ온스타일의 ‘보는 패션’이란 무엇인가요?
‘보는 패션’은 숏폼·모바일 라이브·TV 등 영상 콘텐츠를 통해 상품의 색감, 실루엣, 스타일링 등을 직관적으로 탐색하도록 하는 패션 콘텐츠 전략입니다. CJ온스타일은 2026년 패션 숏폼을 연간 5천개 이상 제작?확산할 계획입니다.
Q2. CJ온스타일은 2026년에 패션 숏폼을 얼마나 제작하나요?
CJ온스타일은 2026년 한 해 동안 패션 숏폼 콘텐츠 5천개 이상을 제작·확산할 계획입니다. 숏폼과 모바일 라이브를 중심으로 영상 기반 패션 콘텐츠를 강화합니다.
Q3. 영상 콘텐츠에 대한 고객 반응은 어땠나요?
2026년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한 ‘2026 SS 패션 쇼케이스’ 모바일 앱 기획전에서 패션 영상 콘텐츠의 클릭 비중은 약 70%를 기록했습니다.
Q4. 2026 SS 패션위크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CJ온스타일의 2026 SS 패션위크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은 직전 패션 쇼케이스 대비 약 60% 확대 편성됐습니다.
Q5. CJ온스타일이 제시한 2026 SS 패션 트렌드는 무엇인가요?
CJ온스타일은 2026 SS 시즌 키워드로 ‘파워리스(POWERLESS)’를 선정했습니다. 포엣코어·워크웨어·플라워·레이어드·레드와 오렌지·스카프 등 6개 세부 트렌드를 중심으로 절제와 균형을 강조한 스타일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