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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종합몰 최초 ‘오늘도착’ 오후 3시 마감··· 인천 물류센터 확충

CJ온스타일이 2026년 9월 7일 인천 풀필먼트 센터를 오픈하고, 서울·수원·분당·고양 등 수도권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서비스 ‘오늘도착’의 주문 마감시간을 기존 정오에서 오후 3시까지 연장했다. 신규 센터는 기존 군포 센터 대비 2배 규모로, 약 100만 개 상품을 보관할 수 있으며 ‘오늘도착’ 가능 상품 수도 약 67% 늘었다.

■ ‘오늘도착’ 오후 3시까지··· 대형 풀필먼트 센터 운영 종합몰 최초

CJ온스타일은 인천 풀필먼트 센터 오픈과 함께 주문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오늘도착’ 주문 마감시간을 2026년 9월 7일부터 기존 정오에서 오후 3시까지 확대한다. 서비스 권역은 서울을 비롯해 수원·분당·고양 등 수도권 전역이다.

특히 MFC(도심형 소형 물류센터)가 아닌 대형 풀필먼트 센터에서 입고·보관·피킹·포장·출고까지 물류 전 과정을 처리하면서 당일배송 주문을 오후 3시까지 받는 것은 종합몰 최초다. 통상 타사의 당일배송 주문 마감이 오전인 것과 비교해 고객이 당일배송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시간대를 오후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오후 시간대에도 가을·겨울(FW) 시즌 패션 신상품을 비롯한 ‘오늘도착’ 대상 상품을 주문하고 당일 받아볼 수 있다.

■ 인천 풀필먼트 센터, 군포 대비 2배··· 약 100만 개 상품 보관

‘오늘도착’ 주문 마감시간 확대의 핵심은 신규 인천 풀필먼트 센터다. CJ온스타일은 상품 물량 증가와 수도권 배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군포 물류 거점을 인천으로 확장 이전했다. 2026년 상반기 센터 물동량은 2025년 상반기 대비 13% 증가했다.

인천 풀필먼트 센터는 기존 군포 센터 대비 2배 규모로, 약 100만 개 상품을 보관할 수 있다. 물류 처리 역량 확대에 따라 ‘오늘도착’ 서비스 가능 상품 수도 기존 군포 센터 대비 약 67% 증가했다. 인천항과 인접한 입지도 강점이다. 인천항을 통해 입항하는 상품의 센터 입고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입고부터 보관·출고까지 물류 운영 전반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광주·인천 물류 거점 이원화··· 수도권 당일배송 역량 강화

인천 풀필먼트 센터 파일럿 운영 기간인 2026년 9월 4일까지 ‘오늘도착’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고객들은 “오후 3시쯤 주문했는데 저녁 7시에 도착했다”, “주문 후 저녁에 바로 도착해 놀랐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빠른 배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CJ온스타일은 기존 광주 허브와 신규 인천 풀필먼트 센터로 물류 거점을 이원화하고 상품별 최적화된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CJ온스타일은 2025년 론칭한 빠른 배송 브랜드 ‘바로도착’을 통해 ▲오늘도착 ▲새벽도착 ▲내일도착 ▲주말도착 등 고객의 주문 상황에 맞춘 다양한 배송 옵션을 운영하고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인천 풀필먼트 센터 오픈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더욱 빠르고 편리한 배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송 속도를 넘어 고객의 쇼핑 경험 전반을 혁신할 수 있도록 물류 경쟁력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주 묻는 질문(FAQ)

 

Q1. CJ온스타일 ‘오늘도착’은 몇 시까지 주문할 수 있나요?
2026
년 9월 7일부터 ‘오늘도착’ 주문 마감시간이 기존 정오에서 오후 3시까지로 3시간 연장됐다. 대상 상품을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다.

 

Q2. CJ온스타일 ‘오늘도착’ 서비스 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을 비롯해 수원·분당·고양 등 수도권 전역에서 운영한다.

 

Q3. CJ온스타일 인천 풀필먼트 센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기존 군포 센터 대비 2배 규모로, 약 100만 개의 상품을 보관할 수 있다.

 

Q4. 인천 풀필먼트 센터 오픈으로 ‘오늘도착’은 무엇이 달라졌나요?
오늘도착’ 주문 마감시간이 정오에서 오후 3시까지 3시간 연장됐으며, 서비스 가능 상품 수도 기존 군포 센터 대비 약 67% 증가했다.

 

Q5. CJ온스타일 ‘바로도착’은 어떤 배송 서비스인가요?
CJ
온스타일이 2025년 론칭한 빠른 배송 브랜드로, 오늘도착·새벽도착·내일도착·주말도착 등 주문 상황에 맞춘 배송 옵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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