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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설계해요.

박소정PD (TV)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J온스타일 뷰티콘텐츠팀에서 TV라이브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PD 직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고객의 구매를 이끄는 커머스 콘텐츠를 제작하는 직무입니다.

상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MD∙셀러와 함께 방송 컨셉을 기획하고, 이를 토대로 방송 화면을 제작∙연출합니다.

또한 방송 중에는 실시간으로 유입되는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적재적소에 제공할 수 있도록 방송 흐름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생방송 외에도 숏츠∙릴스∙틱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고객과 상품의 접점을 늘리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PD 직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협력사는 물론 MD·셀러·스태프 등 다양한 유관 부서와 협업하여 방송을 만드는 만큼 원활한 소통 및 의견 조율 역량이 매우 중요한 직무입니다.

또한 방송을 시청하는 고객과의 소통도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고객의 시선에서 공감하고 이를 방송 콘텐츠에 녹여낼 수 있어야 합니다.

PD 직무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늘 같은 방송을 만드는 게 아니라 새롭고 다양한 상품을 만나 색다른 방송을 기획할 수 있다는 점이 커머스 PD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CJ온스타일은 AI·VR 등 업계 신기술을 누구보다 빠르게 도입하고 있어, 여러가지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생방송을 구현해낼 수 있다는 점이 PD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입사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브랜드 특집전을 준비하며 무대 세팅부터 방송 자료화면, CG 자막까지 하나하나 제작진과 소통하며 방송을 완성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출연자는 물론 모든 스태프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방송이었고, 개인적으로도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당시 제 방송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노력의 결실을 확인했던 순간이라 더욱 짜릿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PD로 근무하면서 특별히 성장했다고 느낀 사례가 있나요?

VR 신기술을 방송에 적용해 상품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고, 브랜드로부터 “타사 방송과 차별화된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상품을 더 잘 보여주는 연출력은 물론, 협력사가 만족하는 콘텐츠를 기획하는 역량과 스태프와 협업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었어요.

자랑하고 싶은 CJ온스타일만의 일하는 문화가 있나요?

CJ온스타일은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어,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안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PD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내는 직무인 만큼, 기술적·자원적 한계에 부딪히지 않고 좋은 방송·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PD 직무에 지원하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려요.

쇼핑과 콘텐츠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그 누구든 재밌게 일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CJ온스타일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곳인 만큼, 이 곳에서 상상했던 커머스 콘텐츠를 마음껏 구현해보세요.